[출처] 민중의집 숨쉬는도서관 홈페이지



휴먼라이브러리는 처음에 덴마크의 청소년 NGO인 “Stop the Violence(폭력을 멈춰라)”가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해 로스킬드(Roskilde) 페스티벌 2000의 부대행사로 기획한 것이다. 사람들은 문화, 인종, 종교, 직종, 정치, 나이, 생활방식, 삶의 기회에 따라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서로 다름으로 인해 어떤 종류든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의 폭력적 대립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휴먼라이브러리는 독자 스스로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과 마주앉아 평화롭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했다. 실제 이 도서관은 많은 독자들이 참여하여 사람책을 읽고 자신들의 편견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세계 곳곳에서 휴먼라이브러리는 진행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국회와 대학, 시민단체 등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출처 : http://bfchange.tistory.com/421]



우리 아이들인 청소년들은 텍스트가 아닌 콘텍스트가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야 합니다.

한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마을이 함께해야 합니다.
'마을이 학교다'는 어른이된 부모님들의 청소년기에는 너무나 일상적인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독립적인 상황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회문화안에서 힘겹게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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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63-9585 담당자 : 이향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