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청소년 방과후 활동 귀가 지원 서비스 실시 ‘눈길’

게시자: 임진숙, 2019. 3. 13. 오후 7:58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청소년의 자유로운 방과후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3월부터 청소년 방과후 귀가 지원 서비스(이하 ‘귀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에 사는 청소년 K군은 방과 후에 동아리 활동을 하다 밤이 가까워지면 마음이 초조해진다.

저녁 7시 30분에서 8시 정도면 대부분의 시내버스가 끊기는 농촌인지라 서둘러 하던 일을 접고 귀가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초조한 마음과 반대로 귀가를 준비하는 K군의 손놀림은 익숙한 듯 빠르고 자연스럽다.

최근 자유학기제, 입시제도의 변화 등에 따라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이나 문화활동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농촌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도시 청소년들에 비해 이러한 활동을 하기에는 시간‧공간적 제약을 많이 받고 있다. 

곡성군의 경우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문화시설이 곡성읍과 옥과면에 집중되어 있으나 공용버스는 이른 시간에 운행을 종료해 많은 청소년들이 충분한 마음껏 방과 후 활동을 할 수 없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곡성군은 올해부터 곡성읍과 옥과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출발하는 청소년 귀가지원 차량 5대를 운영한다.  

곡성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3대의 승합차가 곡성읍권과 죽곡면, 삼기면 방면으로 운행하며, 옥과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승합차 2대로 오산면과 입면 방면으로 운행된다.

출발시간은 오후8시30분이며, 노선을 특정해 운행하지 않고 학생들을 집까지 데려다주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다. 

곡성군은 귀가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막차 버스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과 후 활동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어 청소년 문화활동과 자기주도 학업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을 집 앞까지 데려다주기 때문에 귀가 시간 일탈 행동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귀가지원서비스는 신청은 인터넷과 유선신청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1회 5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 청소년문화의집과 옥과 청소년문화의집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 kns뉴스통신, nsp, wikitree사회, 곡성투데이, 담양곡성타임스, 아시아뉴스통신, 위키트리, 중부뉴스통신, 한성일보, 현장뉴스

곡성군, 청소년 자기주도 활동 지원 확대

게시자: 임진숙, 2019. 3. 13. 오후 7:53

2019년 곡성군 청소년참여운영위원회 위촉식 개최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청소년의 차별화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주도 자율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곡성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9년 청소년 참여기구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곡성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위촉식에서는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청소년참여위원 10명과 청소년운영위원 14명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올해 12월말까지 곡성군 청소년 정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해 주로 청소년 정책 의제 설정, 사업 기획 및 실행 등과 관련한 활동을 수행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에 관여하게 된다.
이외에도 도내 타 시군 청소년참여기구 및 자치기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 참여기구 활성화와 더불어 곡성군은 청소년 또래상담사 양성, 청소년 동아리 및 사람책 운영 등 다양한 청소년 자기 활동 분야를 지원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활동분야에서 자기주도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권장해나갈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활동하며 자기주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청소년 주도의 새로운 사업을 검토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 Queen , wikitree사회, 곡성투데이, 담양곡성타임스, 일등방송, 중부뉴스통신, 톡톡뉴스, 프라임경제

[진로센터]-함양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게시자: 박지혜, 2018. 8. 16. 오전 2:09

"자유학년제"와 관련하여 함양신문에 '마을은 진로체험의 살아있는 학습장'이라는 챕터로 소개되었습니다.


영화 속의 민주화를 찾아서 보도자료

게시자: 임진숙, 2018. 7. 25. 오후 10:45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영화 속 민주화를 찾아서프로그램 성료

 

곡성군(군수 유근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명진)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속 민주화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지난 14, 212회 차에 걸쳐 운영하였다.

 

[영화 속 민주화를 찾아서]518 민주화 항쟁을 모티브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그 영화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민주주의를 위한 운동은 어떠하였는지에 대한 그림 표현(비주얼씽킹)의 마인드맵 시간과 영화 속 실제적 역사현장을 방문하여 그 당시 민주화 운동이 지닌 역사적인 사실과 지금 현재 청소년들이 기억해야 하는 사실은 무엇인지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광주의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인지하고 기억함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민주주의의 가치와 소중함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보도자료 : 곡성투데이, 피디언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토요체험프로그램

게시자: 임진숙, 2018. 3. 7. 오후 8:20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토요체험프로그램 안내

 

2018 상반기 토요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명진)에서는 주5일 수업제로 인한 토요문화활동에 적극 지원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예술 경험을 위해 2018년 상반기 토요체험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프로그램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청소년 및 가족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과 시기별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문화의집에서 실시하는 2018년도 상반기 토요체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일자

프로그램

대상

참가

인원

소요

시간

비고

324()

누름꽃 나무필통

청소년

20명 내외

1시간30

 

512()

카네이션방향제

청소년가족

20명 내외

1시간30

 

69()

LED풍선

청소년

20명 내외

1시간30

 

714()

또띠아 피자

청소년가족

20명 내외

1시간30

 

414()

세월호 팔찌

청소년

20명 내외

1시간30

 

526()

전통꽈배기약과

청소년가족

20명 내외

1시간30

 

623()

드림캐쳐

청소년

20명 내외

1시간30

 

728()

붕어빵&와플

청소년가족

20명 내외

1시간30

 

 

둘째, 넷째 격주로 운영되는 토요프로그램은 점차적으로 프로그램 질을 향상시키고 

토요문화체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기획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gsyouth.kr)와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061) 363-958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로센터]가 한국자원봉사문화에 소개되었습니다.

게시자: 박지혜, 2017. 8. 22. 오후 9:18

다양한 사례로 만나보는 진로사람책 자원봉사

/  배경과 특징  /  

 

마을 공동체가 지역의 청소년을 만납니다

곡성은 농산어촌지역으로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되면서 현재 중학교 3개가 남아 있습니다.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청소년의 진로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센터에서는 곡성지역만의 특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을 공동체와 더불어 귀농 귀촌인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직업 경험, 지역의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건강한 진로교육지원활동을 추진하고자 하는 열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센터에서는 지역의 주민을 중심으로 곡성 사람책 도서관을 만들고 운영하게 됐습니다.

 

/  운영방식  /

주 연령층은 40~50대로 현재 150여명의 사람책이 등록 활동 중입니다. 홈페이지에 사람책을 소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출자인 청소년이 사전에 질문 등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람책 활동 이후 참여자의 경험을 SNS로 공유함으로 학생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촉진합니다.

사람책이 청소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사람책 교육을 연 2회 운영하는데, 학기 중에는 학교를 중심으로, 주말과 방학은 곡성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곡성 사례

 

/  변화  /

 청소년의 변화  – 다양한 직업에 대한 경험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한 가치와 비전을 발견하게 됐어요.

 자원봉사자의 변화  – 귀농귀촌이후 위축된 마음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변화되고, 지역 구성원으로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증가했습니다.

 지역사회의 변화  –  지역의 주민이 참여하고,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호러페스티벌 행사 보도자료

게시자: [email protected], 2017. 8. 9. 오전 12:08


2017 여름방학 공포특집 Horror Festival 행사 진행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명진)에서는 지난 729‘2017년 여름방학 공포특집 Horror Festival’ 행사를 곡성군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반복적인 일상과 학업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무더위까지 더해져 무기력한 청소년들에게 시원하면서 오싹한 체험과 활기를 되살려줄 행사로 준비하였다. 시원한 먹거리, 다양한 만들기 체험 그리고 레크리에이션(게임)진행과 함께 등골이 서늘한 공포체험(귀신의집)은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안겨주었다.

 

곡성군청소년참여기구의 조은수 위원장(곡고1)지역의 특성과 청소년들의 일정(여름방학 등)을 잘 고려해서 어울리면서 신선한 컨텐츠를 가지고 행사준비에서부터 진행을 해보니 그 만족도는 기대이상이었다.”라고 소감을 남겼으며,

 

이에 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 실패와 성공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참신한 행사들을 준비할 것이다.”고 전했다.


[진로센터]가 자유학기웹진 꿈트리에 소개 되었습니다

게시자: 박지혜, 2017. 7. 21. 오후 11:24   [ 2018. 2. 27. 오후 5:42에 업데이트됨 ]

                    
           

[vol.21] “직업보다 행복에 초점, ‘사람책’ 수업은 곡성의 자랑”

[진로체험 프로그램 돋보기] 곡성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꿈길 사람길)

“곡성 진로체험지원센터는 마을교육공동체인 곡성교육희망연대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곡성 사람책 도서관’ 역시 곡성교육희망연대가 전남지역 혁신학교인 무지개학교를 운영하면서 시작한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을 저희 진로지원센터가 개소하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제도화시켜 확대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7월 4일 전남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한 곡성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만난 정명진 관장은 ‘곡성 사람책 도서관’의 많은 부분이 지역 주민, 학부모들의 도전와 의지로 이뤄졌음을 강조했다. 

곡성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는 이 지역 청소년단체인 곡성 청소년문화의집이 2015년 6월부터 위탁 받아 3년째 운영중이며, 정 관장과 함께 전문인력 신의형, 박지혜 교사 2명이 진로체험센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자유학기를 실시하고 있는 관할 중학교로는 곡성중, 옥과중, 석곡중 3개 학교에 500여명의 중학생이 있다.

곡성 진로센터의 가장 큰 자랑은 ‘곡성 사람책 도서관’이다. ‘사람책 도서관’은 ‘마을이 학교다’라는 기치 아래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람책’이 돼서 아이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그들의 직업 선택 과정, 삶의 경험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EBS ‘신 교실혁신 프로젝트-자유학기제를 말하다’에도 소개되기도 했다.

정 관장은 “제도적으로 ‘자유학기’와 ‘직업’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말하며 ‘진로=직업’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경계했다. 전문인력 신의형 교사는 “진로교육이 직업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진로교육의 초점을 직업에만 맞추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며 “‘곡성 사람책’ 수업은 이같은 진로교육의 일부 잘못된 인식을 보완해보고자 하는 의도가 포함돼 있다”고 말한다.

“곡성읍에는 예전 서울에서 화려한 직업을 갖고 일하시다가 귀농 또는 귀촌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아이들을 만나서 예전 직업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은 물론 귀농, 귀촌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느낌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십니다. 대부분 월급은 예전보다 적지만 행복감이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

‘사람책’ 수업을 하다보면 진로교육의 초점을 직업보다 행복에 맞추게 된다는 이야기다. 또 체험활동이 아닌 인격 대 인격으로 만나 이야기 하다보면 아이들이 평소 갖고 있던 직업에 대한 편견이나 막연한 환상을 깨는 계기가 된다는 것.

‘사람책 도서관’ 수업 방식은 10명 내외 대화형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인을 선택해 대출하고 사전활동을 통해 그 직업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람책 대출을 통해 직접 사람책을 만나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다. 또 같은 사람책을 대출한 아이들이 모듬을 만들어 사진도 찍고 편지도 쓰고 질문 요약도 하고 소감문을 기록하는 등 사후활동을 동영상으로 만들기도 한다.

‘곡성 사람책’으로는 140여명 정도의 지역 주민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중 인기 직업, 즉 가장 대출이 많이 되는 직업군은 20개 정도로 압축된다. 경찰, 소방관, 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공무원 직종은 항상 수위를 차지한다. 바리스타, 제과제빵, 미용 등 직업이 인기가 있고 최근엔 건축, IT관련 직업이나 e-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다.

사람책 외에 지난해부터 전남과학대학(옥과면 소재)의 도움으로 대학 학과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12개 학과로 찾아가서 체험을 했고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좀 더 심화시키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아이들이 주제가 되는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올 1학기엔 옥과중학교 진로탐색동아리활동을, 2학기엔 곡성중학교가 학과 체험하고 이어서 동아리활동을 멘토링할 계획이다. 

정 관장은 “센터를 운영하면서 항상 느끼는 아쉬움으로 모든 진로체험활동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점을 들었다. 

“자유학기제라는 제도적인 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이 1일, 1회성 체험으로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기대를 해본다면 학교 차원에서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면 좋은데, 지금 학교 현실은 입시 교과목 위주로 교육하다 보니 의무적으로 진로수업을 해야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될 수 있으면 외부 체험 같은 형태의 수업은 지양하려 하거나 되레 없애버리는 추세라고 할까요.”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 학생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급선무라는 지적이다. 정 관장은 “최근 들어 곡성 지역에서도 여러 그룹들이 형성되기도 하고 사회단체도 만들어지면서 학부모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도 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운영상 어려운 점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정 관장은 “1년 단위 위탁운영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진로센터 종사자들의 일자리 안정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센터 자체가 지속적으로 존재해야 인력도 채용하고 프로그램도 제공할 수 있는데 지금 체제론 장기적인 비전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이다. 

“자유학기제는 진로교육법에 명시돼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진로교육이라는 공감대가 있다면,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한 번 해보고 실효성 없으면 이 사업이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종사자들이 제대로 헌신할 수 없을 테니까요.”

'동네방네 소문내기 대작전' - 제 2회 Youth Program Awards에서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게시자: 정재훈, 2017. 1. 24. 오후 5:48   [ 2017. 1. 24. 오후 6:01에 업데이트됨 ]

 
         


곡성군(군수 유근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2016년 청소년활동프로그램공모사업’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곡성군 청소년문화의집은 '동네방네 소문내기 대작전'이란 프로그램을 출품, 장관상을 받았다.

곡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10대 청소년운영위원 9명이 참여한 '동네방네 소문내가 대작전'은 청소년들의 편견 없는 시각으로 마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주요활동으로는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곡성관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나 지역 특성들을 테마별(관광, 힐링, 데이트 휴양 등)로 나누어 직접 영상촬영을 하고 SNS에 영상을 올리는 활동을 실시하였는데, 청소년의 시선으로 제작된 동영상 및 사진은 SNS를 통해 홍보되어 타 지역 사람에게 친근감과 호기심 유발하여 곡성 방문을 유도하였고, 곡성 군민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부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곡성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신동주 위원은 “내가 사는 동네의 숨겨진 보물같은 장소나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최우수상까지 받으니 정말 기쁘고, 내가 곡성에 아주 중요한 일을 한 것 같아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사람책" EBS에 소개되었습니다.

게시자: 정재훈, 2016. 11. 25. 오후 7:44   [ 2016. 11. 25. 오후 7:48에 업데이트됨 ]

2016년 11월23일 저녁시간에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로 성장하는 꿈과 미래"라는 부제로
 "신 교실혁신 프로젝트 - 자유학기제를 말하다"
편에 곡성중학교 자유학기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곡성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람책 진로수업이 소개되었습니다.
14분까지는 화순중학교 사례이고, 15분부터 곡성중학교 사례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자유학기제가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제모습을 확인해보세요.




http://www.ebs.co.kr/tv/show?prodId=122355&lectId=10595932


1-10 of 10